작성일 : 20-05-19 09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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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최고관리자
 조회 : 8,5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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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보호자님들께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감사의 마음 전달하고 싶은 마음 크실 줄 알지만,
코로나 19로 인하여 면회가 제한된 점 매우 가슴아프게 생각합니다.
그래서 저희 전 직원들은 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으로 이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
카네이션과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간식을 준비해 보았습니다.
은혜와 사랑에 비해 보잘 것 없지만 마음으로 준비한 모습에 다행히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해주셨습니다.
항상 저희 병원을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사태도 잘 마무리 되어
하루 빨리 면회가 허용되는 시기가 앞당겨 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.
그동안 저희 직원들이 사랑과 효의 마음으로 어르신 한분한분을 모시며 최선의 진료를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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