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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 
작성일 : 24-01-16 09:25
시립마산요양병원 공립요양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'최우수 의료기관' [경남도민 일보]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1,120  
   https://www.idomi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00045 [628]

시립마산요양병원(이사장 하충식)이 2022년 기준 공립요양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평가 결과 전국 공립요양병원 79곳 중 최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.

특히, 의료지원 필수 및 권장사업에서 다른 공립요양병원에 월등히 앞서는 성적을 냈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.

올해 11월에는 2018~2022년 5년 연속 공립요양병원 중 '치매환자 잘 보는 병원' 1위를 차지했다.

시립마산요양병원은 내년 치매안심병동 증축공사가 끝나면 창원마산보건소와 시립마산요양병원은 장비와 인력을 대폭 보강해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집중 치료할 수 있는 55병상 규모의 치매전문(안심)병원 지정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.

시립마산요양병원은 5년 전 창원한마음병원이 수탁 운영 하면서 창원마산보건소와 함께 지역 내 의료 취약 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.

수탁기관 대표인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은 “수탁 당시, 창원시립마산요양병원을 전국 최고의 공립병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도록 애써준 160여 명의 병원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”며 “창원마산보건소 등 시 관계부서의 지원과 협조를 받아 공립요양병원으로써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면서 지역민의 자랑이 되고 경남을 대표하는 요양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/이서후 기자

시립마산요양병원은 지난 2008년 11월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로 15에 개원하여, 현재 52실 288병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,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치매전문병동도 갖추고 있다. 지난 2018 10월 창원한마음병원이 수탁 경영한 이래 올해까지 5년 연속 ‘전국에서 치매환자 가장 잘 보는 병원’에 등극했다. 치매안심병원은 치매관리법에 따라 치매 진단과 치료ㆍ요양 등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ㆍ시설 및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다.